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07.12. 천보산자연휴양림 더보기 (26-21)2026.07.11. 도봉산 더보기 (26-20)2025.07.04. 논산 바랑산 월성봉 충남 논산에 위치한 바랑산(555m)과 월성봉(650m)은 대둔산 도립공원에 속해 있는 명산입니다. 금남정맥의 줄기를 잇는 산으로, 수려한 암릉과 아름다운 풍경을 품고 있어 아는 사람들은 빼놓지 않고 찾는 곳입니다. 바랑산 (555m)은 스님의 '바랑'을 닮은 산이라하지요 산의 생김새가 마치 스님들이 등에 메고 다니는 걸낭(배낭)인 '바랑'을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양촌 임도나 멀리서 바라보면 한쪽 사면이 거대한 거울처럼 깎아지른 절벽(층암절벽)으로 되어 있는데, 이 독특한 암벽 지형이 마치 커다란 바랑처럼 보여 서북쪽에서 바라볼 때 특히 그 형상이 도드라집니다. 오른쪽 쌍봉우리가 바랑산 입니다.여기요? 대둔산입니다 대둔산 변두리 가끔 대둔산을 수락계곡에서 하는 경우있지요 하산이 그곳입니다... 더보기 (26-19)2026.07.02. 영종도 구읍뱃터외 더보기 (26-18)2026.06.27.장봉도 장봉도(長峰島)는 이름 그대로 ‘봉우리가 길게 늘어선 섬’이라는 뜻을 가진 아름다운 섬입니다. 영종도 삼목항에서 배를 타면 약 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지로 인기가 아주 높은 곳이죠. 장봉도 선착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예쁜 '인어상'이 반겨줍니다. 옛날에 한 어부가 그물에 걸린 인어를 불쌍히 여겨 살려주었더니, 그 후로 고기가 엄청나게 많이 잡혔다는 보은 설화가 전해 내려오는 '인어의 섬'이기도 합니다. 장봉도는 우리나라에서 벚꽃이 가장 늦게 피는 곳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4월 중순이 되면 옹암해변에서 말문고개까지 이어지는 길에 환상적인 벚꽃 터널이 만들어져 봄철 명소로 꼽힙니다. 섬 전체에 능선을 따라 걷는 등산로와 해안을 따라 걷는 둘레길이 아주 잘 조성.. 더보기 (26-17)2026.06.19~20 굴업도 굴업도는 섬 모양이 '사람이 엎드려 일하는 형상'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자연 생태계가 워낙 원시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어 ‘한국의 갈라파고스’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전국의 캠퍼들에게는 ‘백패킹의 3대 성지’로 통하는 로망의 섬이기도 하죠.개머리언덕 (개머리능선): 굴업도에 가는 이유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숲길을 지나 언덕 위로 올라서면 나무 한 그루 없이 푸른 대초원이 사방의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장관을 연출합니다. 바람을 따라 일렁이는 초원 사잇길을 걷다 보면 한국이 아니라 다른 행성에 온 듯한 착각마저 듭니다.방목 사슴들과의 만남: 개머리언덕 주변을 걷다 보면 섬에 방목되어 야생처럼 살아가는 사슴 무리를 쉽게 마주치셨을 겁니다. 푸른 초원 위를 뛰노는 사슴들.. 더보기 (26-16) 2026.06.12~14 지리산 성대종주 첫날은 서쪽의 완만한 능선에서 시작해 점점 지리산의 거칠고 깊은 중심부로 들어가는 여정입니다.출발 (성삼재~노고단): 편안한 길로 시작해 노고단 고개에 올라서면 앞으로 가야 할 장대한 지리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옵니다.연하천과 벽소령: 반야봉을 우회하여 삼도봉을 지나면 본격적인 능선길이 시작됩니다. 깊은 숲속의 연하천대피소에서 목을 축이고, 거친 바위길을 지나 바위벽이 푸른 달빛을 휘감는다는 벽소령대피소를 거치며 지리산의 깊이에 압도당하게 됩니다.벽소령~덕평봉~칠선봉: 세석으로 향하는 이 구간은 은근히 진을 빼는 거친 바위 계단과 오르내림이 반복되는 구간입니다.세석평전 (1박): 힘겹게 영신봉을 넘어서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고 넓은 고원 지대인 세석평전(바위 틈에서 물이 고여 흐르는 잔돌이 많은 평전)이 .. 더보기 (26-15)2026.06.07. 북한산 어제 시험보고 기분좋아서 아침에 산행에 나섰다그곳은 북한산오눌은 우이 전철을 타고 나갔다그래서 우이동에서 육모정 방향으로 영봉 그리고 하루재 그리고는 백운대까지 쏜살같이 하고는 대동문 칼바위를 거쳐서 집에서 마무리합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1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