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6-34)2026.10.24. 성주봉, 운달산 우리나라 산에가면 이름이 산으로만 되어있지 않지요 어디는 XX악(岳) 어디는 XX암(巖)으로 되어있지요. 당연히 궁금합니다. 그래서 사전을 찾아보니 山은 넓은 산체와 산 전체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이름으로 산의 높이뿐 아니라 산줄기, 산자락, 골짜기를 포함한 하나의 지형을 뜻합니다. 그래서 산세가 부드럽든 험하든 모두 산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지리산 설악산 북한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럼 岳은? 험준하고 웅장한 산, 특히 바위산의 인상을 강조하는 이름으로 '악'은 산악(山岳)이라는 말에도 들어갑니다. 산 이름에 악이 붙으면 대체로 바위가 많고 산세가 험하거나 웅장한 산을 연상시킵니다. 예를 들어 설악산, 치악산, 월악산 들이지요. 그럼 봉은 산줄기에서 도드라지게 솟은 봉우리를 말합니다. 봉은.. 더보기 (26-33)2026.10.17. 무의도 호룡곡산 더보기 (26-32)2026.10.10. 장흥 천관산 김유신의 여자 천관녀 그와 관계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서울에서는 멀리있구나산행보다도 훨씬 접근이 어렵다 버스에서 이렇게 저렿게 정말 오래 있어도 저라도 떠에 들어온것이고또 거기서도 한참 결국 정오기 되어서야 산행을 시작했다멋진산이지요입구에 꽃자리라는 돌에쓴 간판이있는 카페가 있고단풍나무와 동백나무가 조화스럽게 입구를 다듬어 놓은산입니다잘알지도 못했을 이산을 벌써 이번이 4번쯤은 온것같다하지만 5시간와서 4시간 남잣 산행하고 5시간 넘게 돌아오는 베경제적인 산행의 대표적인 곳입니다 더보기 2026.10.08. 연천 댑싸리공원+고석정 꽃밭 더보기 (26-31)2026.10.05.설악산(대청에서 울산바위) 2019년 깄었네요 그러니 7냔만에 찾는 대청봉입니다. 그동안 설악을 안간게 아닌데 비탐에 정탐이 눌렸던거지요. 하여간 오늘은 대청에 공룡까지 마음의 준비는 충분했고 긴장감까지 가지고 출발합니다. 서울서 비가 오지요 설악도 비가온다 하지만 산행시는 없다는 예보입니다. 하여간 그리하여 오색을 오르기 시작했고요 생각보다는 빠른시간에 3시간 10분정도 걸려서 대청을 밟았답니다. 오랜만에 오신분을 대청은 바람과 엄청난 추위로 환영을 했지요 그래도 몸도 날리고 모자도 날리고 어떤이는 배낭커버에 공기를 빵빵히 넣고 넘어지는 몸을 지탱하죠 얼릉 중청을 향합니다. 그리고는 공룡을 포기하는 모드로 돌어섭니다. 시간이 많이 남는다는 말에 그럼 그 시간에 울산바위를 가잔다. 그래서 울산바위로 향했지요 울산바위를 너무 무시했.. 더보기 (26-30)2026.10.01. 북한산 (불광동~차마고도~ 비봉~칼바위) 더보기 2026.09.26~28. 양양 미천골 휴양림 1 더보기 (26-29)2026.09.20.파주 감악산 더보기 이전 1 2 3 4 ··· 1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