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이 많아 넉넉한산 덕유사(1614)입니다. 겨울철 향적봉에서 중봉까지 바닥에 눈이 깔리고 고사목에 상고대가 피어나는 그런곳입니다. 그러나 올겨울 많이 더웠었지요 거기에 눈이 많이 오기로 유명한 덕유산이 눈도 없어서 그곳은 완전 먼지가 풀풀나는 그런 그냔 시골 장터같은 모습이지요 거기에 순수 등산객만이 아니고 스키장 케이블카를 타고온 일반 관광객들은 장터를 만드는데 많은 역활을 한것이다. 정상은? 정상석 인증은 절대로 할수 없는 대형 장터가 되어있었네요 하지만 모두들 비싼돈주고 기대하고 온분들이니 뭐라할수는 없지요
몇해만에 찾았는데 안성에서 삼공리까지 17Km 할수 있을까? 했는데 아직 죽지 않았어 재미있는 산행이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