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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16. 후쿠오카 가족여행

딸래미 30살 결혼한지 40년 카나다에서 딸래미가 귀국하면서 여행계획을 발표하고 모든것을 딸에게 의지하는 여행이 시작되었다. 좋은일일까? 아니면 이제부터는 딸에게 의지해야하는 전주곡일까? 어째든 기분은 좋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벽 그자체이고 이제 훌쩍 커진 딸아이를 본 그런 여행이었다.
스케줄은 후쿠오카를 거쳐서 유후인시로 가서 료간 온천을 하면서 가이세끼로 편안한 여행을 생각했는데 욕심이 생겨서 그것도하고 구경도하는 강행군이 되었다 라래 사진은 유후인시에서 어디에서더 보이는 해발 1583M 유후인다케의 상고대가 잔뜩 낀 정상 모습입니다. 

2025. 12. 14.
오늘 일정은 07:30 인천공한~후쿠오카 공항 ~하카타역 ~갠널시티~기차(유후인 노 모리) ~ 료간 ~가이세끼 온천
아침 7시3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새벽부터 서둘러서 무사히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했어요

잠시 공항과 눈맞춤시간을 가지고 있구요.  다음을 생각해야지요 목적지는 하카타역이지요
  현재의 후쿠오카는 원래 두 도시 였다네요  하나는 후쿠오카(福岡) → 사무라이·번청(藩廳)이 있던 무사 도시 떠하나는 하카타(博多) → 상인·무역 중심의 항구 도시  이렇게 서로 다른 성격의 두 도시가 나란히 존재했어요. 1889년 시(市)를 만들 때 논쟁이 있었습니다. 상인층: 하카타시 주장  무사·행정층: 후쿠오카시 주장  투표 결과, 1표 차이로 ‘후쿠오카시’가 채택됩니다. 그래서 도시 이름은 후쿠오카 로 1표차로 진 사람들을 달래기 위해  중심역, 항구, 문화권 이름은  하카타로 사용하는  독특한 구조가 생겼답니니다.

하카타역으로 가는 방법은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지하철역까지 가서 지하철로 가는 법과 버스를 타고 직접 가는 방법이있지요. 버스는 하카타역 까지 310엔 인데 지하철은 280엔입니다. 번거로워서 버스로 결정했어요

버스 시간표가 전광판으로 나오지요 표는 자동 판매기에서 직접 구매합니다.

버스표를 구매한후 버스정거장을 찾아 갑니다
뒤에 굴절버스가 그것 같지요

버스 2대를 붙여 놓았어요

표를 내고 직접 탑니다
이곳 버스 타는 방법이 복잡한데요 여기는 표내고 타면 끝납니다

무사히 하카타 역에 도착했지요
역과 상가가 함께있는 엄청 큰 건물입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갑니다
복잡하고 뭐거뭔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짐을 보관소에 마끼기로 하고 보관소를 찾아다닙니다

보관소가 여기저기 며러군데있는데 빈것이 없어요
결국 포기하고 캘어를 끌고 다니가로 했어요
불편하지만 어쩌겠어요

이제 점심을 먹어야하는데
이곳에서 먹을까 하다가 우동생각이 나서요 현지 맛집을 찾았어요

역 외부 지하철 상가에 있는 다이치 우동집입니다

역시 맛집이라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현찰만 되고요

이게 메뉴판 
번호응 선택해서 자판기에 번호를 선택 돈내고 표를 받고 종업원에게 주면

이게 더 보기 좋네요

자리나면 저분이 자리에 가져다 줍니다

요리하시는 분들이고요

우린 튀김새우우동

소고기우엉튀김우동을 먹었는데
정말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국물까지 싹싹 비웠어요

자하상가 계단에 그려진 후쿠오카성이구요

우리도 일본 상륙 기념해야지요

그 계단을 타고 밖으로 나와서 우리나라 프리미움 어울렛 스타일의 상가인 캔널시티로 갑니다. 블러그에 유명한곳이지요
구글지도를 보고 길따라 가는데 찾는데 문제가 없어요  지나는길에 벽면을 식물기르는 것으로 만든 건물입니다

조금 헤메긴 했지만 도착했어요

극장부터 만났는데 우린 해당없지요

극장을 통해 들어가니 건물이 여러개인듯하네요

그리고 중앙에 연못? 이게 여기이름을 상징하는 캔넬 즉 운하인가 봅니다

여기서 우리집 여자들 집안의 화해를 위한 회담이 성사되었지요
가정의 표=ㅕㅇ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요

중앙 무대같은 곳에 걸그룹 싸인회인가요?
잘모르겠구요 그렇다면 너무 조용하네요

한참 지난후 위에서 바라보았는데 역시 조용하네요
그냥 의문으로 남겨둡니다

에니메이션의 나라가 일본이지요
각종 캘렉터를 이용한 장사가 대단한 다 못해 산업입니다
각종 캘릭터가 진열되어있구요

인형 뽑기도 엄청나네요
우리딸리 뽑은 인형인대 아주작은거입니다
그걸 집어넣고 ㅊ할영하눈 샛트장도있어요
여기거 거기입니다

규모가 어마아마해서 다는 돌수가 없었어요
그냥 겉할기로 다니는 건데요 살건 별로 없네요

분수쑈가 있다 하더니
지금이 그시간인가 봅니다
그런데 감동? 별로이지요

그냥 상가입니다
요즘 우리 백화점들도 이런 컨셉이지요
몇십년전 일본에 기술 견학온적있는데 어느 백화점의 주차관계견학이었지요
건물 관리인이 그건물 지을때 롯데 백화점 견학 왔었다 했는데
한국에서 자기건물 보러왔다고 신기해 했었지요
그런식으로 양국은 서로 협조해서 커가나 봅니다
이런 시설도 서러 보고 베끼고 하나봅니다 

다시 걸어서 하카타 역입니다 역건물에 한큐(阪急)라는 글이 써있지요?
한큐(阪急)는 전철 회사이면서, 동시에 백화점·상업시설 그룹입니다.
즉 다시말하면 건물주인가 봅니다

워낙커서 두번에 찍었어요

광장은 오픈 카페입니다
믹주가게요

거기에서 공연을 하고있구요

이제 유하인으로 가야지요
표는 이미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확인차 왔습니다
그냥 QR코드로 찍고 가면 된답니다

14:38 6번홈으로 갑니다

이열차 하루다2번만 왕복하는 유후인 관광열차입니다

2번열 3자리를 배정 받았어요
앞이 탁튀었구요
가면서 여러가지 설명도 해주네요

유휴인 지도도 얻어서 공부도 하고요

도착했어요

여기가 유후인입니다

역밖으로 나오니 바로 산이 보이지요
그리 높아보이지는 않은데 정상부분이 하옇개 상고대가 있네요

별거 아난지 알랐는데 해발 1583M나 된다네요
 태백산 정도 그정도면 상고대가 있을수있지요

역앞의 모습이고요

여행자 센터입니다

예약된 료간까지 약 29분 걸어서 가가로 했어요
찻길을 통하고 시골길을 걸어서

여관입니다

체크인을 하고 방배정받고 
6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그 6시가 되었구요
식사를 합니다
모처럼 사께도 시켜서 한잔 합니다

가마카세 료간 음식 몇번 먹기는 했는데
여긴 더 잘나오는 것 같네요

코스같이 먹으면 또나오고 하네요
소바입니다

이게 뭐였더라?

닭꼬치도

튀김도

아아스크림까지요
그러고는 다나왔다고 한네요

여관 마당 모습입니다

탕입구 조형물도 있구요

돈을 달라는 것 같지요

탕은 이렇게 되어있구요
입욕중이란 표시가 없으면 들어가서 표시해놓으면 다른사람이 안들어간다네요

여긴 노천탕인데요
뚜껑이 닫혀있는 탕도 있어요
다 경험해 보았지요

아침 일찍 일어나 
주변을 둘러 보았어요
여관 모습입니다

여관보다 멋진 엽집이구요

그곳에서본 유후인다케입니다
어제보다 상고대가 더 짖어졌지요
여러가지로 짝어보았어요

조용한 시골마을 입니다
아주 작은 도시인데요
한국사암들이 너무 많이 오는것 같아요

색갈고운 기차도 지나가는 마을입니다

그러구 요 아침 가이세키 이지요
간단할줄알았지요

그런데 복잡합니다
과식합니다

잠이 덜깬 딸래미도 감탄합니다

일본음식이 잘 맞는 사모님은 살쪄서 가겠어요

이럴때 체크아웃합니다
2025.12.16.
일본에서 2일째
일단 여관을 옮깁니다
조금 그레이드를 낮추었지요 대신 저녁은 없구요
다음날 아침은 있지요
일단 짐은 보관해 준다 했지요
그리고 유후인 여행합니다

여관을 나와\
다른 여관을 찾아 갑니다

우후인산을 ㅂ경으로 일본의 아침을 기록합니다

 

가는길에 만난 술공장입니다
겉으로만 보았어요

다른 료간을 찾아가는길입니다

전통 벽돌 화덕을 사용하던 제빵·제과 시설의 연돌이며,


타일 그림은 그 작업 내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설명용 장식이다.

가는길에 산은 더가까이 다가왔어요

이곳이 2번째 예약한 료간입니다
백합이란 이름이 일본어로 유리랍니다
드래서 유리료간이지요

이집에서 이가방을 보관해준다고해서 여기에서 해방됩니다

이젠 자유이지요
마음껏 유휴인을 즐겨봅시다

역앞입니다
여기부터 휴후인 거리가 시작되고요
앞의 산이 랜드마크가 됩니다

어디든 유명세에는 가게가 먼저 찾아옵니다
화려한 진열에 조명들이 손님을 유혹하네요

그리고 거리를 가득 메운 사람들 
더 놀란것은 절반이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그냥 그런요 우리나라 홍대거리 성수동거리마냥
사람구경이고 상인들의 전쟁이지요

금당고로케입니다

요 모습이 상징이겠네요

벌꿀 아잇크림 
주최측을 설득해서 요거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인증도하구요

구경하며 가는것도 무지 힘드네요
그래서 쉬면서  커피도 한잔 해야지요 유후커피샵입니다

라테 아메리카노 그리고 떡들은 말차입니다
맛이요? 그냥 그래요

나오는 뜰에 동백이 우리나라에서 많이보는 그꽃입니다
여기가 제주보다 위도가 아래입니다

잘쉬도 나와서 또 걸어야 본전이 나오나?

길은 전봇재와 전선때문에 그림이 영입니다
일본식 기와와 산입니다

우리집 여자들 각[에서 안나오는 동안 이ㅣ지역 아이들을 봅니다
아이들은 어디나 이뻐요

전봇대 없는 곳에서 기념사진 한장 찍구요

방향을 우측으로 틀었답니다
여긴 또 뭐지요?
헤이리 프로방스 같은 분위기 
온갖 소품들을 판매하는데
원가가 나올까?

딸래미 인증하나해주고요

구석구석 구경합니다
오직 구경이요

눈 크게 뜨고 보아도 그게 그것입니다

동남아 아이인데
피부가 깨끗하네요

역시그골목 우리 사모님도 신이났어요

40년을 같이 살았는데도 모르는 부분이 있어요

안쪽에 메인건물은 음식을 파는가 본데요
호접합니다

우린 사고 싶진 않은데 사려해도 계산을 어찌하는지 몰라서 못할것 같아요
오른쪽 계산하는 곳이있네요

이 아가씨도 기분이 좋아졌네요

노인들 데리고 다니고 힘들텐데 기특하네요

재롱떨면 우리가 좋아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어요

여기는 아닌데

쭉가서  명물 긴가호수까지 왔어요

화장실이 급해들해서
호수 끝 신시로 왔어요
이나무는 천영기념물이라 쓰여있네요

수령도 오래되어 보이고 아마 히노끼라고 불리우눈 편백나무가 아닐까 합니다

그 옆은 신사인데
우린 신사그러면 거부감이있어서
야수꾸니 신사때문이겠지요

호수를 여러각도로 기념합니다

이곳은 곳곳이 온천이라
이렇게 시도 때도없이 연기가 솟습니다

사모님도 찍어드리고

주변도 보고

호수에 비친 물가 풍경도 봅니다

물고기가 입만 내놓고 있지요

아주 큰놈입니다

별볼일 없는 호수를 보고
일단 여기서 벋어 납니다

인적이 없고요
농부 냄새가 나는 길입니다
우린 스테인드 글라스 박물관으로 갑니다

한적한 일본 시골길 
이게 더 일본 같지요

꽤 많이 걷지요

가는길 바라보는 산은 알프스나 히말리아 같습니다

그냥갈수 없지요

여기 사진 작가도 그냥 못가네요

정말 아침부터 숫하게 찍어봅니다

어느새 그곳 주차장입니다
박물관은 조금더 갑니다

다왔어요 입장료가 1000원이라 쓰여있지요

입구입니다
보이는 처음이 사진 찍지 말라 입니다

그래서 못찍구 나왔어요

옆건물은 교회입니다
역시 사진을 찍지 말라해서 아주 몰래 2장 찍었네요
 

교회는 십자가 모양입니다
앞쪽은 제단이고 
3방향은 신도들 의자입니다
그런식이면 신도가 제단을 볼수 없겠어요
하여간 제약이 많아요

밖에서본 교회건물입니다

그리고 우리집 여자들이구요

점심?
일단 역방향으로 갑니다
마을 전체가 어딜가나 걸어서 30분 이내라서
다시 산을 봅니다

사실 힘이 좀 들었어요
적당하면 밥을 먹으려 기웃거리는데
호텔이지요

정자가 있지요 
빨간 깃발을 번역해 보았는데 복음밥이네요
그런데 물에서 김이 오르지요
아 이게 족욕하는거구나

손으로 먼져보니 뜨끈뜨끈 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발벗고 들어갑니다

이렇게 발에게 휴식을 주었지요

어쩌면 생각지도 않은 횡재입니다
이렇게 체력 회복하고
맛집 검색도 해서 다시 호수가로 가기로 결정 합니다

힘을 완전히 회복해서 하늘을 향해 날았답니다

남자도 날았지요

자 뻥뚫린 배경으로 가족사진도 남기고

다시 왔던길을 띠리서 

식당을 찾아 왔지요

식당이름은 이거입니다
돌솥에 양념된 밥위에 고기를 넣고 밥을 한것인데요
사람이 많아서 대기 했어요 

겨우 자리가 나서 들어가 앉았구요

먼저 나온 반찬이구요

요게 고기 솥밥이구요

요게 장어 솥밥입니다

그냥 비벼서 먹었거든요
맛이있다고 할수는 없고 그냥 먹을만하다 생각했는데

모니터로 먹는 방법이 나오는 겁니다
제가볼때는 와사비입니다
와사비를 넣었더니 밥맛이 확 달라 집니다

만족했어요
굿입니다
잘 선택 했다는겁니다

이제 많이 어두워 졌어요
이제 상가에 가서 간식거리 사가지고 숙소로 가려 합니다

어둑해지니 상고데가 더욱 밝게 보이지요

고기만 확대해봅니다
인생작이내요

점점 어두워 지고요

백합여관으로 옮니다

그래서 백합꽃이 있지요
엄청 친절합니다
귀곡 산장에 나오는 듯한 할머니가 계신데요
아무리 급해도 자기일을 꼭 합니다

숙소를 배정받고요
들어왔엉ㅅ
창가에 미니 테이블이 있구요

이블3채가 가지런히 있어요

앞에 진열품이구요

온천은 공용 탕이 있어요
남탕 여탕이 있어 아무 때나 이용 가능하구요
노천탕이 3개가 있어요 8인용 5인용 3인용입니다
시간 예약으로 사용할수 있어요
우린 3개다 예약해서 30분씩 여자 남자 나누어 이용했어요
요긴 5인용 욕탕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3인용을 갔다오고
창밖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흐르는 개울이 온천물의 영향으로 김이 많이 나는것이 아닐가 합니다
김이 피어나는 시골마을 개울가 풍경이지요

산의 모습입니다
성고대가 적지요
오늘 날씨를 점치는 척도입니다

등교하는 학생들이구요

마을 전체의 모습입니다

라침식사입니다
역시 대충인줄 알았는데
정식으로 나오네요

식사떼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딸래미입니다
그만큼 만족했다는 것이겠지요

커피 까지 시간이 없어서 방으로 가져 왔어요

백로가 노는 개울을 바라보며 잠시 여유를 가져봅니다

료간 사장님의 뜨거운 배웅 받으며 
백합료간의 하루를 마감 합니다

이제 유후인과의 이별도 다가오지요
인증해야지요
공식적 인증장소가 역전이라 했어요
여기인가요

나도 나와야디요

유후역 전경입니다
공사중이라 모자를 쓰고 있지요

그래도 오늘의 유후인시 역입니다

기둥에 손 닦는 온천물을 만들어 놓았네요
일종에 써비스 이겠지요

족탕의 반대 수탕입니다

역전 인증 포인트가 여기이군요
좋아요
이젠 정말 안녕이라고

꼭 담그고 가라해서요

갈떼는 관광열차가 아니라네요
요건 반대에서 오는 차이고
우리는 같은 차인데 아직 안왔네요

역 이름표이구요

이제 기차가 들어오네요

네 우리차도 빨간 기차입니다

무사히 탑승했구요

기념사진도 찍었어요

이애는 지금 전화로 일하는중
상대방도 카나다가 아니라네요

우리가 탄 기치 이름이구요

하카타역에 왔어요
점심은 스시로 결정하고 
삭당도 이미 정했지요
딸님은 캐리어 보관하러가고
우린 스시집에와서 줄서고 기다립니다
스시전문점 우오가시 하카타점입니다

주문을 받고나서 숙련된 장인들이 신속하게 만들어 준다네요

한 15분 기다려서 들어갔어요

노인들은 귀찬아서 셋트메뉴로 시켰구요
똑똑한 따님은 열심히 공부중

주변을 살피고

맥주를 시켰는 데 아주 쪼끄메요

맛있어서 눙니 커졌어요

여기도 메뉴가 있구요

셀프 촬영

따님이 주문한것들

셋트 주문 1

셋트주문2
근데 별반 차이가 어뵤음 
난 셋트주문 선호할래요

하타카역을 나와서 전철을 타고 오호루 공원으로 갑니다
전철은 인당 280원 표 끈고 넣고 내리면 됩니다

공원앞인데
대학교 정문 같아요

왔음을 증명합니다

오리배는 구경하는것이 더 좋다고 누가 말했어서 구경만합니다

비가 살짝 오나요?

역시 오리는 배경에 더어울립니다

상당히 넓은데 부모님 데리고 꼭 와야한다는 말은 다시 생각해야할듯

다리는 넘어야 겠지요

다리위에서

정자도 성의껏 만들지
요게 뭐람

참새?

ㅎ 자 모양의 원속에서

글세 별로 감흥없는 공원입니다
돈 현찰이 모자라 조금만 있었으면해서 편의점을 찾으로 이동네를 헤메고 다녀서\
수수료 600엔 내고 10000엔을 atm으로 찾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후쿠오커 타워를 가는데 
버스요금 계산이 정말 어렵다
일본 참 힘들게 사는구나

어려운 버스요금 계산을 리뷰해본다
뒷문으로 승차해서 아래 주황색 박스에서 나오는 정리권을 발급 받는다
사람마다 각자 뽑는다
그러면 그 정리권에 숫자가 적히는데

버스 내리는 곳에 도달하면 
아래 전광판의 1,2,3.....이숫자는 정리권 숫자이고
아래 큰 숫자는 금액을 표시한는 숫자임

내맇때 정리권을 보여주고 돈통에 그금액을 넣으면 되는데
한번 돈을 넣으면 거스럼돈을 받을수 없고
큰돈의 경우는 그상자에 거스름이 됩니다\그돈 받아서 잘 계산해서 넣어야함
이거 학력고사보다 어렵습니다
기사들 머리 좋아야 합니다
승객은 더 좋아야하고요

차창밖 전동 킫보드 타는 아이가 경찰에 잡혔네요
무슨이유있겠지요

힘들게 후쿠오카 타워에 왔어요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왼쪽에 이런 부스가 있네요
그냥갈수 없지요

내주에는 이런 성탄 조형물이고요

승강기로 해발 123M 올라갑니다
안내양이 한국말로도 안내하는대 너무 빨라서 금방입니다

도착해서 첫번째 보이는 것응 인공성에 주택입니다
그냥 타워를 위해 만들었을것 같네요

쭉 ㄷㄹ러 봅니다
아! 일본이 섬이었지를 여기서 느낌니다

우리집 여자들 단체사진 입니다

사진 찍어주눈 곳입니다
공짜인듯하면서 장사하네요
순진한 우리딸 1500앤 썼답니다
그래도 기분 나쁘진 않아요

조금 더 놀다가 내려왔어요

아래에도 크리스마스 조형물이지요

타워를 다시보고
돈키호테로 갑니다
이제는 버스 타는 방법을 알았어요
오히려 기사가 실수해서 오래걸럈답니다
돈키호케 하카타역 그리고 전철로 후쿠오카 공한으로 오고요

공항에서 보딩하고

우동먹고 면세점에서 아주 조끔 사도요

인천으로 왔어요
부쩍 큰 딸래미 나름 아빠엄마를 데리고 다니고 싶어서
힘들어도 내색안하고 잘 케어 했지요
거마워 딸님
또 부탁해!